맴버로그인
 
아이디  
패스워드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공지사항
  뉴스
  분야별 자료실
  추천도서
  화제의 기업
  법률/서적/계약서
 
> 자료실 > 뉴스
 
작성일 : 23-11-20 11:12
방에서 세상으로! 고립·은둔 청년들의 용기있는 외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9  

방에서 세상으로! 고립·은둔 청년들의 용기있는 외출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3.11.17. 15:45

 

수정일 2023.11.17. 17:15

 

조회 555

야! 나두 은둔했었어!  
고립·은둔 청년의 탈출기
우리 주변에는 자신의 집, 방에서 나오지 않고 사회와 단절된 채 살아가는 고립·은둔청년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서울시는 발굴부터 맞춤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립·은둔 청년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콘텐츠를 통해 용기있게 세상과 마주한  ‘고립·은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원예치유 프로그램으로 
다육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나도 꿋꿋하게 자라는 다육이처럼  
누군가를 도우며 기쁘게 성장하고 싶다. 
다육이가 건네는 위로가 
참 고맙다. 
-강남순 씨(가명, 원예치유 프로그램 참여자)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관계형성 프로그램으로 
또래 친구들과 즐거운 경험을 쌓으면서 
밖에 나갈 일이 늘었다. 
덕분에 나를 표현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 
- 강희식 씨(가명, 관계형성 프로그램 참여자)
힘든 기억이 떠오르면 숨는 버릇이 있다.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나를 이해하고 다독이는 법을 배우면서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 
느리지만 천천히  
삶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 
- 류시오 씨(가명, 심리정서 프로그램 참여자)
고시원 비용도, 휴대폰 비용도 밀렸다. 
리커버리센터에 입소하면서 
일상생활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알아가고 있다. 
내게도 평범한 일상이 올 거라는
희망이 생겼다. 
-황금주 씨(가명, 리커버리센터 입소자)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방에서 세상으로  걸어나갈 용기가 필요할 때 고립은둔 청년지원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종합지원대책은

청년이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발굴부터 맞춤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체계적 청년 지원’과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차별이나 무관심 대신 사회적으로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회적 관심 확산’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사업에 참여 신청한 고립은둔 청년은 총 1,078명으로, 이후 자가진단과 상담을 거쳐, 실제 프로그램을 지원받고 있는 인원은 500여명(9.12.기준)이다.

활동형 고립청년에게는 사회로 다시 나가기 위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대인관계 형성, 조직적응력 향상, 일 역량 향상, 일경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활동제한형 고립 청년에게는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수립된 자기성장계획서를 토대로 개별 목표를 성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 사례관리, 일상활력, 자기이해, 심리정서 등을 제공한다. 은둔청년에게는 기초 생활 밀착관리를 통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관계회복, 신체회복, 정서회복, 심리상담, 공동생활 등을 제공한다.
☞[관련기사] 삶에 변화가 찾아왔어요! 고립은둔청년 사업에 1천명 지원
매일 아침을 여는 서울 소식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 신청내가 놓친 서울 소식이 있다면? - 뉴스레터 지난호 보러가기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